셀트리온이 지난해 4분기 깜짝 성적표를 냈다. 자사주 소각을 검토하며 주주가치 제고에도 나서고 있다. 올해 실적 가이던스에서 매출이 아니라 이익 쪽으로 초점을 맞추며 수익성도 좋아질 전망이다. ◇ 신제품 매출 비중 껑충, 원가율과 판매관리비는 하락지난해 셀트리온의 수익성이 꺾이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 2839억원, 영업이익 4722억원으로 각각 20.7%, 140.4% 늘었다. 영업이익 시장눈높이가 3968억원인 것을 감안하면 시장기대치를 웃도는 깜짝 성적표다.이는 수익성이 높은 신규 바이오시밀러(복제약) 제품군의 매출비중이 확대되며 기존 바이오시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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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기준

셀트리온 068270

211,000원 ▼ 2,000원, ▼ 0.94%
2026.01.07 기준

에스티팜 237690

126,700원 ▲ 300원, ▲ 0.24%
2026.01.07 기준

클래시스 214150

55,500원 ▼ 1,800원, ▼ 3.14%
2026.01.07 기준

아이센스 099190

15,510원 ▼ 390원, ▼ 2.45%
2026.01.07 기준

파마리서치 214450

432,500원 ▼ 500원, ▼ 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