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이 북미발 관세 부담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해외 중심의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
특히 초고압변압기와 배전반 중심의 수주가 늘어나며 수주잔고가 4조 원을 넘어섰고, 부산 공장 증설로 인한 생산능력 확대가 가시화되면서 중장기 성장성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
회사 측은 단기적 관세 부담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2026년부터는 가격 전가 효과와 제품 믹스 개선으로 실적이 본격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