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 52% 밀린 주가와 4.9배 불어난 소액주주
LS ELECTRIC 주가가 10월 15일 13.77% 내린 152,800원에 섰다. 5월 고점 318,500원의 절반 아래다. 그사이 2분기 영업이익은 64.4% 늘었고 미국향 공급계약은 1조 866억원이 쌓였다. 소액주주는 반년 만에 53만명을 넘었다.
LS ELECTRIC 주가가 10월 15일 13.77% 내린 152,800원에 섰다. 5월 고점 318,500원의 절반 아래다. 그사이 2분기 영업이익은 64.4% 늘었고 미국향 공급계약은 1조 866억원이 쌓였다. 소액주주는 반년 만에 53만명을 넘었다.
통합돌봄 시행 첫해, 충남 서천군의 통합돌봄 선정 대상자는 2026년 10월 8일 기준 852명이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2026년 9월 말)의 1.8%에 이르는 규모로, 6월 말 184명에서 약 4.6배로 늘었다. 같은 제도를 시행하는 서울 마포구, 대구 달성군, 충남 계룡시…
반도체 지도 ③회는 장부를 본다. 산업지도에 올린 반도체 종목 41곳의 최근 4개 분기(TTM) 영업이익을 모두 더하면 407조 6311억원이다. 이 가운데 98.8%인 402조 9047억원이 메모리 공정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곳에서 나왔다. 나머지 39곳의 영업이익은 다 합…
2분기 영업이익 55.9억원, 3개 분기 연속 증가 대가 스코어 74점, 수익성 26점 만점에 11점의 비대칭 HVDC 공급계약 2건의 10월 31일 종료일
2분기 매출 356억원, 전년 동기 대비 40.9% 감소 투자대가 스코어 105점 만점에 69점, 안정성 만점·밸류에이션 8점 5월 고점 대비 47.2% 낮은 주가와 업종 최하위 매출성장률
상반기 영업이익 1조717억원, 2025년 연간 1조526억원 추월 PER 19.57배·PBR 1.04배, PCR은 -6.22배의 현금 순유출 기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신용잔고는 석 달 새 37% 증가
상반기 순이익 154억원, 1년 전보다 51.9% 증가 밸류에이션·수익성 만점, 성장·이력은 22점 중 3점 주가 10,480원, 전환사채 전환가 10,656원 바로 아래
상반기 영업이익 144.0억원, 2025년 연간 실적 이미 상회 대가 스코어 70점→76점, 안정성 만점·퀄리티 3점 솔본 측 보유비율 56.12%, 소액주주 4,618명 감소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1,279억원, 전년 동기 대비 9.2% 감소 대가 스코어 63점, 안정성 만점과 성장 36%의 비대칭 재무적투자자 지분 21.5%에서 0%로 소멸, 소액주주 51만명
광주 군공항의 무안 이전 지원 재원 1조 원은 올해 예산 규모의 4.8%다. 행정안전부 지방재정365에 따르면 통합 전 광주·전남 두 본청의 2026년 세출예산 총계는 20조 8,040억 원이다. 군공항 종전부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이 추진되면서 이 재원을 어떻게 채울지가 무안 주민투표…
2026년 9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토허) 신청은 3,678건으로 전월보다 24.1% 늘었다.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 연속 줄다가 5개월 만에 반등했다. 다만 감소가 시작되기 전인 4월 8,896건과 견주면 41.3% 수준이다.
반도체 지도 ②회는 물건이 오가는 길을 본다. 관세청 통관 기준으로 9월분까지 더한 최근 12개월(2025년 10월~2026년 9월) 동안 메모리는 수출 3759.3억달러, 수입 531.4억달러로 3227.9억달러 흑자를 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HS 8486)는 수입 29…
관세청이 12일 공개한 10월 1~10일 수출입 잠정치(관세청 통관 기준)에서 원유 수입은 42.6억달러, 가스 수입은 14.4억달러였다. 두 품목을 합친 56.9억달러는 2024년 10월부터 이번까지 25개 1~10일 구간 가운데 가장 많다. 원유와 가스 각각도 25개 구간 중 최…
반도체 산업을 공정 일곱 개로 나누고 국내 상장사 41곳을 그 위에 올렸다. 소재·가스·부품, 전공정 장비, 메모리, 파운드리·팹리스, 후공정·패키징, 검사·소켓, 반도체 기판이다. 이 지도에 10월 8일까지 20거래일의 투자자별 순매수를 겹치면 돈이 공정마다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