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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운송장비/부품 상장일 2007-05-29 발행주식수 30,860,215주 직원 221명

기업개요 (반기보고서 (2026.06) · 사업의 개요)

가. 산업의 특성 조선기자재는 선박의 건조와 수리에 사용되는 모든 기계와 원자재를 총칭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선각과 상부구조를 형성하는데 필요한 항해, 조타장치, 그 외 하역장비, 어로장비 등의 의장품이 포함됩니다. 조선기자재 산업은 다종 다양한 기자재를 유기적으로 조합, 조립하여 원하는 성능의 선박을 건조하는 조선산업의 후방산업으로 선종과 선형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며 선박이라는 제한된 공간내에서 사용되는 중량과 용적에 제한을 받습니다. 특히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한 국제협약에 의한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의 적용과 주요 조선기자재는 각국 선급 검사의 합격품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조선기자재는 다품종 소량의 주문생산체제로서 제품의 공기가 장시간 소요되고 제품 공정상 단위당 생산면적이 타 업종에 비하여 많이 차지하며, 특히 기자재의 지명도에 따라 선주의 선호도가 강하며 첨단기술과 고부가가치의 기술개발을 필요로 하는 업종입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국내 조선업은 2021년을 기점으로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였고, 2025년까지 LNG운반선, VLCC, 대형 컨테이너선 등의 고부가가치 선종을 중심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왔습니다. 영국 조선·해운 시황 전문기관 클락슨리서치(Clarkson Research)의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연간 전 세계 신조선 수주량은 총 2,036척, 5,643만 CGT로 2024년 대비 약 27% 감소했습니다. 이 중 중국은 전년 대비 35% 감소한 3,537만 CGT(1,421척)를 수주하며 점유율 63%를 기록했고, 한국은 전년 대비 8% 증가한 1,160만 CGT(247척)를 수주하며 점유율 21%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습니다. 글로벌 전체 발주량이 위축되는 상황 속에서도 한국은 수익성 높은 선별 수주 전략을 펼치며 점유율을 20%대로 다시 회복하였고, 선박당 평균 환산톤수(CGT)에서도 우위를 유지하며 당분간 안정적인 호황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 1월부터 시행된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 연료유 규제에 따라 신조 시장의 친환경 엔진 수요와 기존 노후 선박의 연료 교체 및 스크러버 장착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해왔습니다. 이에 맞물려 엔진의 핵심 부품인 실린더라이너의 신조 및 A/S시장에서도 꾸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5,000GT 이상 선박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규제하는 탄소집약도지수(CII) 제도가 시행되면서, 선박들은 검증된 운항 정보를 기반으로 A등급부터 E등급까지 차등 부여받고 있습니다. 이 중 D나 E등급을 받는 선박은 시정 조치를 위해 선속을 감속하거나 선박 운항을 포기하고 폐선해야 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특히 2026년부터는 IMO의 CII 규제 개편 및 검증이 본격화되면서 감축 기준이 더욱 강화될 예정이므로, 규제 충족을 위한 선박 교체 압박이 거세질 전망입니다.

이러한 규제 강화는 단기적으로 선복량 감소와 해상운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LNG, 메탄올, 암모니아 등 저탄소·무탄소 에너지원을 활용하는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을 가속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엔진은 기존 엔진보다 훨씬 가혹한 연소 환경(고온·고압 및 부식성)을 견뎌야 하므로 고도의 내구성을 갖춘 실린더라이너가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실린더라이너 시장 역시 향후 꾸준하게 새로운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1) 일반 경기변동과의 관계 당사가 생산하는 실린더라이너는 일반 소비재와는 달리 조선업의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는제품이며 일반 소비재보다 경기변동의 기간이 장기간에 걸쳐 발생하며 시간, 계절의 변동 등에 의한 경기변화와는 무관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조선업의 경기변화는 그 전방산업인 해운업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으며 30년 대순환주기에 5~10년의 소순환 주기를 몇 차례 반복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순환 사이클을 보이는 이유는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칠 만한 큰 사건이나 경기변동에 따른 물동량 변화와 선박의 건조, 해체 주기 등으로 인해 신조선 수주량, 건조량, 신조선가에장기 변화를 주는 것으로 판단되며, 소순환 사이클은 세계 경기 변동에 의한 세계 물동량 변동, 환율 변동에 따라 신조선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두산세계대백과 조선업 참조)

(2) 제품의 Life Cycle 엔진개발회사의 새로운 엔진타입을 개발하는 주기가 늦을 뿐 아니라 한번 개발된 신규엔진타입은 장기간에 걸쳐 신조선에 적용되어 장착되기 때문에 각 엔진타입의 수명주기 또한 매우 길다고 하겠습니다.참고로 신조선에는 적용되지 않는 단종된 구형 엔진타입이라 하더라도 장착된 선박이 폐선할 때(통상 20 ~ 25년) 까지 부품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므로 실린더라이너 특정타입의 수명주기는 각 엔진타입의 수명주기 보다 더욱 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 주) 하나의 대형엔진에는 통상 5 ~ 14개(5 ~ 14기통)의 실린더라이너를 필요로 하며, 피스톤의 왕복운동으로 인한 피스톤링과의 마찰로 마모되어 주기적인 교환이 필요한 소모성교환품으로 교환주기는 통상 5 ~ 7년입니다. 따라서 실린더라이너 개별 제품의 수명은 교환주기와 동일한 5~7년 입니다.

라. 시장의 특성(1) 신조선용 시장 신조선용 시장은 신규로 건조되는 선박의 엔진에 장착되는데 소요되는 물량입니다. 2026년 반기말 당사가 생산하는 실린더라이너의 약 59.4%(실린더라이너매출액 기준)를 신조선용으로 현대중공업, 한화엔진, 현대마린엔진, 유럽 및 중국 엔진빌더에 납품하고 있으며, 수출물량의 일부분이 해외 조선소의 신조선용으로 납품되고 있습니다. 신조선용 시장에서는 2023년 이후부터 신조 발주량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조선 3사는 약 3.5년~4년 치의 충분한 수주량을 이미 확보해둔 상태입니다. 또한 암모니아, 메탄올 추진선 등 친환경 고부가가치 선박에 대한 선별적인 수주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슈퍼사이클 진입 상황을 고려했을 때 향후 5년간은 꾸준한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 교체용 시장 실린더라이너는 엔진의 핵심부품이며 실린더라이너 내벽의 마모 정도에 따라 매 5년 ~ 7년 주기로 교환을 해야하는 고가의 소모품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세계 해운시장에서의 실린더라이너 수요는 지속적으로 발생한다고 볼 수 있으며, 신조선 산업의 경기변동과는 달리 안정적 매출이 가능합니다. 통상 교체용 제품의 매출은 동일한 타입의 제품이라 하더라도 신조선용보다는 고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는 긴급수요 발생, 소량 주문으로 인한 연속생산 불가능, 제품의 정확한 도면확보 문제, 전반적인 물량의 공급부족 등의 사유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말 현재 당사의 매출 중 약 40.6 %가 국내 및 해외의 교체용 제품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2020년 IMO 배출가스 규제 이후 친환경 엔진 탑재 선박의 인도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기존 선박의 엔진 효율성 유지를 위한 소모품 교체 주기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과거 2022년 및 2023년 대형 선주사들의 대량 발주로 인하여 주요 공급업체의 자체 재고 물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하였으나, 2024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고객사의 재고 소진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에는 발주 정상화가 이루어졌으며, 2026년도에는 본격적인 재상승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부합하여 많은 정보와 경험을 가지고 있는 당사가 향후 지속적으로 제조공정의 효율화와 납기 단축 등을 통하여 교체용 시장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마.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1) 기술적 부분 당사는 지난 30여년간 실린더라이너 한 가지 제품 생산에만 매진해 오고 있으며, 그 동안축적된 생산기술과 노하우로 세계 최고의 실린더라이너 제작업체로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2) 생산공정 부분 당사의 생산설비는 소재생산에서부터 가공, 검사, 포장까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일괄생산체제을 구축하고 있어, 소재 생산업체와 가공 생산업체가 각각 분리되어 있는 타 업체에비하여 높은 생산효율성과 긴급대응에 용이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3) 거래선 부분 대부분의 조선기자재 업체가 주 거래선인 1~2군데의 메인 엔진빌더의 발주에 의존하여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반해, 당사는 국내 3대 메이져 엔진빌더를 포함하여 중국엔진빌더, 일본엔진빌더, 유럽엔진빌더까지 신조선에 필요한 실린더라이너를 공급하고 있으며Everllence, Win-GD, Wartsila 등 기술사업체와 HD현대마린솔루션를 통하여 세계 A/S시장에도 당사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등 다양한 거래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가. 사업의 현황(1) 산업의 특성 금융투자업은 증권의 발행 등을 통해 자금 수요자인 기업과 공급자인 투자자를 연결하여 수요자에게는 원활한 자금조달을 가능케 하고, 공급자에게는 수익에 대한 자산증식의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적으로는 자원의 효율적 배분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또한, 금융투자업은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환경과 선진 해외시장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실물 경기에 비해 선행하는 등의 특성을 지닌 산업입니다.금융투자업의 사업부분은 크게 위탁매매, 자산관리, IB, Trading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과거 몇년간 업권 내 구조조정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경쟁강도가 높은 시장입니다. 최근 규제완화 추세로 은행, 보험, 증권회사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증권업 대형화 추세로 증자 및 M&A가 활발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초대형증권사 육성전략, 중소기업 특화금융투자회사 선정 등으로 현재는 산업 전반적으로 IB/PF 부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출처 : KRX 주식통계**시가총액 = 코스피 + 코스닥

(3) 경기변동성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은 경기변동에 따른 상관관계가 매우 높은 시장으로 금융투자업은 경기변동에 따라 수익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4) 경쟁요소 금융투자업은 다수의 경쟁회사가 참여하는 완전경쟁시장의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현재 소수의 대형사와 다수의 중소형사로 편제된 시장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본시장법 시행이후 은행, 보험사의 겸업이 확대되고 증권업, 선물업, 자산운용업간 업무가 유사해지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감독기관의 금융업경쟁력 강화 방안에 의해 한계기업 퇴출, 특화기업 생존의 금융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금융투자업의 주요 경쟁요인은 거래비용과 관련한 수수료율, 다양한 금융상품 제공 여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브로커리지 이외의 안정화된 수익원 확보, 그리고 자본력, 리스크관리 능력 등이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1) 영업개황 당사의 주요 수익원으로는 IB/PF 업무에 기반한 수수료 수익, 법인 대상의 중개 수익, 주식 및 채권 트레이딩 수익 등이 있습니다.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현상과 이에 따른 금리 인상 및 경기침체 우려로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철저한 리스크관리를 통하여 시장 변동성확 대에 대응하고 있습니다.(2) 시장점유율

* 별도재무제표 기준** 분기별 점유율은 기재하지 않음

(3) 회사의 장단점 및 경쟁우위를 위한 주요 수단 회사는 중소형사로서 신속한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주력사업 육성에 집중하면서 IB영역의영업을 적극적 확대하고 있으며, 경영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확보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리스크관리를 통해 불안정한 금융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다. 향후 추진하려는 신규사업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신규 사업은 없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반기보고서 (2026.06), 접수 2026-08-14 · 원문 보기

핵심 재무 지표

재무 기준 2026Q2 TTM · 연결  |  시세 기준 2026-10-26 08:03
밸류에이션
시가총액1,944억
PER3.08배낮을수록 저평가·업종비교
PBR0.61배1배 미만 자산가치 하회
PSR0.30배낮을수록 매출대비 저평가
PCR-2.91배낮을수록 현금창출 대비 저평가
EV/EBIT103.40배낮을수록 저평가
이익수익률0.97%높을수록 유리
PEG0.011 미만 성장대비 저평가
배당수익률11.11%높을수록 유리
배당성향—30~50% 통상
EPS2,044원높을수록 양호
BPS10,248원높을수록 양호
수익성
영업이익률6.54%높을수록 양호
순이익률10.03%높을수록 양호
매출총이익률17.99%높을수록 양호
ROE20.29%≥10% 양호
ROA1.40%≥5% 양호
ROIC1.34%≥WACC(약 8%↑)
ROC(Greenblatt)11.41%높을수록 우량
안정성
부채비율1,348.03%≤100% 안정
유동비율107.11%≥100%(200%↑ 우량)
당좌비율106.73%≥100% 안정
성장성
매출 성장(YoY)+17.26%
영업이익(YoY)+28.14%
순이익(YoY)+251.07%
EPS 성장+208.10%
매출 3Y CAGR-1.66%

※ 값은 TTM(최근 4개 분기 합산) 기준. EV = 시가총액 + 순부채(부채총계−현금, 근사), BPS = 자본총계/주식수(근사), ROIC 투하자본 = 자본 + 순부채(근사).
— 는 계산에 필요한 데이터가 없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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